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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피스비사라’, 국내외서 주목

패션 디자이너 사라심의 뷰티 브랜드 ‘피스비사라(Peace be Sarah)’ 패션 코스메틱스가 국내를 넘어 중국까지 진출하며 아시아 여성층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라심(심설화) 전개사인 베라카는 2009년 롯데백화점에서 시작한 국내 최초 디자이너 감성의 SPA브랜드 ‘피스비사라’를 론칭했다. 2013년부터 중국 진출을 꾀하면서 해외 바이어로부터의 요청에 힘입어 패션과 함께하는 화장품 브랜드 ‘피스비사라 패션 코스메틱스’을 론칭했다.

‘피스비사라’ 코스메틱스는 기능성 스킨케어라인과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메이크업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초라인에는 퍼스트 스테이지 꾸뛰르 딥 부스터, 퍼스트 스테이지 비즈 젤 세럼, 퍼스트 스테이지 코르셋 퍼밍 아이크림, 퍼스트 스테이지 퀸즈 시크릿 모이스처 크림 등 고(高)기능성의 스킨케어 제품들을 선보였고 메이크업 라인으로는 셀피 퀸즈 쿠션, 세라믹 팩트, 디바 쉬머 립컬러, 포토제닉 에센스 틴트 등 고(高)감성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합리적인 가격의 명품 퀄리티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피스비사라’는 현재 SSG닷컴, 롯데아이몰, 롯데인터넷면세점 등 주요 온라인 몰과 함께 중국, 홍콩, 미국 등 홀세일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고 지역별, 아이템별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2017-01-5 | 패션서울 | 강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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