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심칼럼] 패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2편

  이후 파리컬렉션에 참가하는 등 명품 디자이너의 길을 걸어오면서 동시에 국내 최초로 제조형 SPA브랜드를 빅유통 PB로 전개했다. 그리고 이어 ‘넥스트 자라’라는 디자이너 ‘가성비’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세계적인 글로벌 벤더들과 함께 R&D 작업을 했다. 필자는 이때 빅데이터들을 접하게 되었고 이를 체계화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졌다. 그러나 너무 방대해서 해결할 툴이 개발될 때까지 기다리기로 접어 두었었다. 20년이 훌쩍 지난 … [사람심칼럼] 패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2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