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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비사라, URZ 콜라보레이션 통해 융합프로젝트 선보여

올 여름시즌부터 유통과 패션 기획에 노하우가 있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피스비사라 (대표이사: 심설화 )와 함께 URZ(유어즈: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 자체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으로 새로운 융합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침체된 패션 업계를 살리기 위한 콜라보레이션으로 기존의 디자이너 혹은 아티스트와의 협업 또는 브랜드의 표면적 결합을 넘어서 진정한 산업의 돌파구가 되어줄 프로젝트이다.

심설화 디자이너는 “기성복 디자이너 1세대 출신으로 당대 여러 브랜드들을(반도패션/코오롱) 이끌어왔다”며 “2001~4년 파리컬렉션으로 디자이너로서 활동 후 2005년 롯데마트PB브랜드 ‘UL’을 시작으로 저가 시장 가성비 브랜드를 향해 2009년 피스비사라를 런칭해 롯데백화점 입점 운영하며 매스티지 시장까지 경험한 노하우가 있는 디렉터로서 이번프로젝트를 이끌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트렌디한 디자인은 물론 좋은 소재를 사용하고 고급스러움을 갖추고 장인급 고급 봉제사에게 생산하여 퀄리티 대비 최고급 사양의 가성비 제품으로 대형 온라인몰 SSG닷컴과 롯데백화점 편집매장등 유통 판로를 직접 확보하여 소비자에게 더욱 빠르게 선보이는 NEW 유통브랜드를 만들어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는 해외 전시회 (일본/ 미국KOTERI)에 참가하여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URZ Peace be Sarah가 선보이는 첫번째 아이템은 2019 summer 트렌드인 린넨믹스처 소재를 사용한 모던 레트로 무드의 버튼다운 원피스이다. 시원한 브이넥 파임과 레이온이 섞여 부드럽고 시원한 소재로 여름철 데일리 룩은 물론 휴가지 입어도 좋은 필수 아이템으로 부담스럽지않은 레트로 분위기의 퍼프 소매가 여성미를 더해준다.

6월 10일부터 파격특가 7만원대로 평소 피스비사라 가격대의 5분의 1 수준으로 저렴하게 SSG닷컴 과 무신사/우신사, 자체몰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 롯데백화점 엘리든 플레이(잠실/부산본점) 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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