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10년이 지나도 계속 꺼내서 입고 싶은 옷.
길이 잘 든 몽블랑 펜처럼 내게 착 감기는 옷.
그래서 입는 사람을 늘 뿌듯한 자긍심으로 채워주는 옷.

디자이너 사라심의 옷에 담긴 철학입니다.

피스비사라는 2009년에 런칭된 컨템포러리 브랜드입니다.
디자이너 사라심만의 38년의 감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나날이 발전해가는 업계의 기술력과
아이디어들을 컴팩트하게 재해석하여 새롭고 합리적인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패션의 완성은 피부다!

완벽한 피부표현과 센스있는 메이크업까지 놓치지 않아야 진정한 패션피플!

피스비사라는, 백스테이지와 무대를 오가며 반복적인 메이크업에 의해 손상되어가는
모델들의 피부를 보며 디자이너 사라심이 고심 끝에 만들어낸 합리적인 가격의 명품 퀄리티 코스메틱입니다.
2001년 파리컬렉션을 시작으로 자체적인 패션과 함께 헤어와 메이크업의 트렌드를 이끌어왔습니다.
2011년 새로운 개념인 “패션 코스메틱” 을 만들어내며 토탈 패션 코디네이터로써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 및 피부케어 아이템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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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사라심은 서울대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패션디자이너의 대기업 공채1기로 반도패션에 입사한 후,
(주)코오롱 디자인 실장을 역임하며 10년간 대기업에서 기성복 노하우를 굳힌 후 독립하였습니다.
1992년 서울 중심권 주요 백화점에서 선두적으로 ‘브릿지라인’으로 디자이너 캐릭터 라인을 시작하였고,
국내에서 명품 지향 Pre a Porter 디자이너 브랜드를 주도해왔습니다.

2001년 ‘파리컬렉션’을 시작으로 글로벌 무대에 ‘Sarah Sim’으로 첫발을 디뎠고, 이후 한류디자이너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