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h Sim

패션은 또 하나의 ‘나’의 정체성이다.
시간이 지나도 패션은 변화 무쌍한 가운데 변치 않는 ‘완성도’를 지향한다.
10년이 지나도 계속 꺼내서 입고 싶은 옷.
길이 잘 든 몽블랑 펜처럼 내게 착 감기는 옷.
그래서 입는 사람을 늘 뿌듯한 자긍심으로 채워주는 옷.
모든 센스있는 여성을 대변하는 내가 사랑하는 패션 이 되고 싶다.

패션의 완성은 피부다!
완벽한 피부표현과 센스있는 메이크업까지 놓치지 않아야 진정한 패션피플!
피스비사라는, 백스테이지와 무대를 오가며 반복적인 메이크업에 의해 손상되어가는
모델들의 피부를 보며 디자이너 사라심이 고심 끝에 만들어낸 합리적인 가격의 명품 퀄리티 코스메틱입니다.
2001년 파리컬렉션을 시작으로 자체적인 패션과 함께 헤어와 메이크업의 트렌드를 이끌어왔습니다.
2011년 새로운 개념인 “패션 코스메틱” 을 만들어내며 토탈 패션 코디네이터로써
완성도 높은 메이크업 및 피부케어 아이템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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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F/W PARIS COLLECTION

14 MARS 2002
UNION CENTRALE DES ARTS DÉCORATIFS PAVILLON MARSAN

03 S/S PARIS COLLECTION

9 OCTOBRE 2002
UNION CENTRALE DES ARTS DÉCORATIFS

03 S/S PARIS COLLECTION

9 OCTOBRE 2002
UNION CENTRALE DES ARTS DÉCORATIFS

디자이너 사라심은 서울대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패션디자이너의 대기업 공채1기로 반도패션에 입사한 후,
(주)코오롱 디자인 실장을 역임하며 10년간 대기업에서 기성복 노하우를 굳힌 후 독립하였습니다.
1992년 서울 중심권 주요 백화점에서 선두적으로 ‘브릿지라인’으로 디자이너 캐릭터 라인을 시작하였고,
국내에서 명품 지향 Pre a Porter 디자이너 브랜드를 주도해왔습니다.

2001년 ‘파리컬렉션’을 시작으로 글로벌 무대에 ‘Sarah Sim’으로 첫발을 디뎠고, 이후 한류디자이너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2011년 중국에서 선정한 아시아 11개국 디자이너중
프레타포르테(기성복)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 하였으며
2016년 2월 중국 명품 패션잡지 시상그룹 ‘코스모폴리탄‘에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 COSMOPOLITAN CHINA Interview (2016/feb)
  • 2011 ASIA TOP DESINGER GRANPRIX (Pret-a-porter)